뭐 지금 난이도 가지고 불만이신분들도 있겠지만

캐릭스팩은 나날이 말도 안되게 올라가는데 반해 사냥터 난이도는

몇년째 제자리걸음 씹하타치긴 했어

몸은 매년 커져서 성인이 됐건만 초등학교때 입던 티셔츠를

입혀논건 마냥 수년간 조낸 방치해놨더니 사냥터가 개판이 된거지

쌀먹작업장 이란말에 긁히는 형들도 있는데

사실 영웅이든 전설이든 신화든 얼마나 사냥터 난이도가 하타치면

다 똑같은데서 사냥함 실제로 캐릭스팩이랑 무관하게 작업장

새끼들이랑 같이 섞여서 사냥터 돌아감ㅋㅋ

사실 한번 칼질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음 그게 수년 걸렸지만

난 이번에 엔씨가 개인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함

사냥터 할곳이 없다고? 사실 맵 존나 넓고 사냥터는 존내 많음

사냥터를 늘릴게 아니라 버려진 사냥터 좀만 손보면 해결되는데

엔씨가 일을 안하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