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부터 1대로 시작해서
성 군주도 해보고, 고과금러들과 격차를 느껴 중립으로 쭉 지내며 매달 200씩은 과금해왔는데
이제는 마무리할때가 왔네요.

그동안 다른 게임들은 템 다 터트리고 그냥 계정은 놔뒀는데
린엠은 그냥 놔두면 다시 시작할것 같아 정리하고 떠날듯 하네요.

계정 사는건 해본적도 없어서 복귀는 없을듯.

모두 즐린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