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빵도 진짜 극혐이지만 바뀐 문화에 적응 못할 수도 있으니까

 진짜 어르신들 백번 양보해서 이해한다 치겠는데

지 자식인지 손주인지 아가 손잡고 한손에는 담배피면서 걷는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 사람일까

산책하고 들어오는데 어이가 없어서 오랜만에 글 끄적임

밑에부터는 후방주의

보기 싫은 사람은 뒤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