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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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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중국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ㅋㅋ내가 중국인에 기겁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대학생 때 친구따라 원룸 청소 알바를 한달 했거든. 학생들 방빼면 청소하고 벽지도 바르고, 때론 살고 있는 방에 뭐 수리하러도 불려감 어느날 중궈런 나간 방에 청소하러 감. 코를 찌르는 그 기름진 중국 향신료 냄새에 일단 어질어질. 냉장고를 열었다? 냉장고 아래 플라스틱 야채칸 있잖아? 거기에 고깃국을 끌인걸 통째로 부워서 며칠동안 국자로 퍼먹더라 미친것들ㅋㅋ 그리고 벽에 새빨간 오성홍기 존나 큰거 걸려있음ㅋㅋ 수리하러 들어가도 남녀가 속옷만 입고 이불 덮고 있음. 부끄러움을 모르는건가 문화충격ㅋㅋ 얘네 방 베란다 실외기 본다고 나가봤는데, 미친년놈들 쓴 콘돔을 그대로 던져놓음. 구라 안치고 100개는 되겠더라ㅋㅋ 무슨 심리일까? 이해해보려 며칠 힘들었다. 그 중궈런 방을 마지막으로 일 못하겠다고 주인 아줌마(친구 엄마임)에게 말하고 도망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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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호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