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 세계적 축제 ‘2021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MSI)’이 럼블 스테이지로 들어섰다. 무려 2년 만에 열린 만큼 열기는 더욱 뜨겁다.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인 자리, 한국에서는 담원 기아가 대표로 출전해 MSI의 정상을 향해 달리고 있다. 왕좌의 주인은 누가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팬들에게는 선수들의 손발이나 마찬가지인 게이밍 기어에 대한 관심도 크다.

담원 기아 선수들이 사용하는 로지텍 ‘G PRO’ 시리즈, 로지텍의 든든한 e스포츠 후원



▲ 로지텍 G PRO X 슈퍼라이트


담원 기아의 선수들은 전 세계 엘리트 e스포츠 선수들이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설계된 ‘로지텍 G PRO’ 시리즈를 선택했다. 팀의 주축인 ‘쇼 메이커’ 허수 선수와 세계 최고 원딜러로 꼽히는 ‘고스트’ 장용준 선수는 ‘로지텍 G PRO’ 라인을 애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칸’ 김동하 선수 역시 ‘G PRO X 무선 헤드셋’을 즐겨 착용한다. 특히 63g의 초경량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 PRO X 슈퍼라이트’를 눈여겨볼 만하다. 프로급의 차세대 무선 송수신 기술 ‘Lightspeed’와 초정밀 HERO 25K 센서를 탑재해 정확하고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역대 가장 가볍고 빠른 PRO 마우스로, 세계 톱급의 프로게이머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기가 되어준다.

로지텍은 e스포츠 발전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e스포츠 프로팀을 적극 후원한다. 이번 MSI 참가 팀 중에서는 담원 기아(한국), 데토네이션 게이밍(일본), 로얄 네버 기브업(중국) 등 세 팀이다. 로지텍은 프로게이머를 위한 게이밍 기어를 만들어 내는 브랜드로도 정평이 나 있다. ‘로지텍 G PRO’ 시리즈는 디자인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프로게이머들의 의견 반영과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다.

선수와 한 몸이 되어줄 게이밍 체어, 시크릿랩
게이밍 체어는 ‘시크릿랩 타이탄 MSI 2021 에디션’이다. 장시간 이어지는 치열한 대결에도 선수들이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2.0 폴리우레탄(PU) 가죽과 저온 경화 폼, 조절 가능한 전신 등받이와 팔걸이는 최상의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디자인도 빼놓을 수 없다. 블랙과 화이트의 상반된 색감, 의자 중앙에 새겨진 인상적인 엠블럼은 MSI를 기념한다. 선수들은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시크릿랩 타이탄에 의지해 MSI의 정상으로 질주 중이다.



출처: 에누리
원문URL : http://www.enuri.com/knowcom/detail.jsp?kbno=1872766&bbsname=news&cateno=0&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