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 전자기기
- 민트단 취향저격하는 로지텍의 ‘유선 게이밍 헤드셋 G335’

백색가전의 시대는 갔다. 최근 삼성에서 출시한 ‘비스포크(BESPOKE)’ 라인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그 방증이다. 비스포크는 소재는 물론이고 다양한 컬러 조합을 직접 할 수 있다는 메리트로 단숨에 소비자들은 사로잡았다. 이처럼 현대사회에서 소비자들에게 있어 전자기기는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디자인은 물론이고, 폭넓은 컬러까지 갖춰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알맞은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 시원한 메쉬 소재와 개성있는 컬러로 즐기는 ‘로지텍 G335’

민초단, 민트단 등 민트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제품이 등장했다. 바로, 로지텍이 선보인 ‘유선 게이밍 헤드셋 G335’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근래들어 공격적으로 색상 컬렉션을 확장하고 있는 로지텍의 가장 최신작으로 블랙, 화이트, 민트컬러를 선보였다.

G335의 강점은 컬러뿐이 아니다. 240g의 초경량 무게는 물론, 조절가능한 서스펜션 해드밴드 설계와 부드러운 메모리폼 소재의 이어패드가 스포츠 메쉬 커버와 함께 장착돼 오랜 시간 사용에도 불편함이 없다. 플러그 앤 플레이(Plug&Play) 방식으로 다양한 게이밍 플랫폼 및 전자기기와도 쉽게 호환된다.

특히, 로지텍 G335의 출시와 함께 ‘G304 LIGHTSPEED 무선 게이밍 마우스’ 라인에도 신규 컬러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해당 마우스는 민트 컬러의 추가로 라일락, 블루, 블랙, 화이트 등 총 5가지 색상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로지텍 G335와 함께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 다채로운 컬러로 1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코로나 시국에도 식지않는 열기를 자랑하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Nintendo Switch Lite)’도 있다. 연내 판매량 1억대를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되는 휴대 전용 게임기 닌텐도의 흥행에는 기존 ▲터콰이즈(Turquoise) ▲그레이(Gray) ▲옐로(Yellow) 컬러에 ▲코럴(Coral) ▲블루(Blue) 등 흔치 않은 컬러 라인업을 추가해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핸드 헬드 플레이를 위해 맞춤형으로 설계된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는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조이콘 컨트롤러와 화면이 일체형으로 제작돼 컨트롤러가 내장돼 있고, 기기 왼쪽 면에는 컨트롤 패드가 장착됐다.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시스템을 통해 휴대용 모드에서 작동되는 닌텐도 스위치 게임 라이브러리도 제공된다.





원문 : GG게임
http://www.ggemguide.com/news_view.htm?uid=1554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