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지 이후에 랭겜을 바로 진행 가능하게 바뀜.

전에는 무조건 일반게임 5회->3승하기 룰이 있었는데 바로 랭겜은 가능하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나는 롤하고 안 맞나봐. 근데 롤이 재밌다. ㅋㅋㅋ

정지 풀리고 딱 2판째 하는데 분명 재미는 있는데 돌겠는거 보면 정상인가?

이게 진짜 저티어 솔랭은 맛탱이가 가버린게

1티어 매물 -> 양학하러 내려온 진지 빡겜 부계/컨디션 절정인데 상대 벌레 연습충 만난 빡숙 원챔 현지인.

2티어 매물 -> 주포지션에서 연습픽 뽑은 부계/주포지션에서 숙련도 있는픽 뽑은 현지인

3티어 매물 -> 포지션 바꿔서 연습하면서 채팅 ㅈㄴ하는데 얘를 데리고 해야 승리는 가능한 부계

4티어 매물 -> 현지인인데 연습픽 뽑은 10새, 포지션 3개 이상 돌리는 유튜브 보면서 시간떼우는 부계, 
                     한달에 솔랭 10판 이상 안하는 부계 등등.

얘들이 한판에 다 나옴. 

ㅈ같은게 내가 진짜 사람같지도 않다고 생각한 요네도 상대 연습픽 뽑은애 만나서 개팬 전적이 있다는 점이야.

얘도 해보니까 할만해서 한거라는게 충격이라니까? ㅋㅋㅋㅋ 

아니 승리를 할려면 팀이 그래도 이정도?는 해주겠지라는 기대 값에서 얼마를 빼야하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그냥 요구할거 하고 난 내할거 하고 그게 베스트인데 마음가짐이 하루 몇판 못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