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창원시장이 시작한 정책인데 결혼드림론이라고 결혼 할 때 1억 대출해주고 1자녀 이자 면제, 2자녀 대출원금 30% 감면, 3자녀 전액 감면을 해주는 정책이였음

나경원이 헝가리식 출산 정책으로 윤석열 정부랑 마찰로 사퇴했다고 함

국민의힘 홍남표 창원시장이 들어서면서 저 정책은 사라졌는데 홍남표 창원시장은 비리나 선거에 관련돼서 지금 소송사에 바쁜거 같더라

나는 국민의힘 당원인데 헝가리식 출산 정책이 맞다고 보고 윤석열 정부가 출산 정책을 왜케 제대로 못하는지 좀 불만이 많음

그리고 결혼드림론은 허성무 창원시장 때도 여성단체가 반대해서 창원드림론으로 이름이 바뀌고 결혼 할 때가 아니라 비혼모, 미혼모, 한부모 가정처럼 지원 영역이 늘어남

내가 볼 때 비혼모, 미혼보,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건 기사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주변 도시 인구만 흡수 할 뿐이지 창원시가 처음 인구를 늘리려고 계획했던 결혼으로 새 아이를 낳는 것과는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보인다. 예산도 더 필요하고 여성단체의 개입으로 정책의 목적이 변질된걸로 보임



저 정책에 반대한 여성의당, 경남여성연합단체를 찾아봤는데 경남여성연합단체는 양성평등이라고 하면서 여성복지만을 위한 전형적인 페미니즘 단체인거 같았고 여성의당은 2020년인가 2021년에 만들어서 얼마전에 해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