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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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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입장에서 데드라인은 당연한거임기인이 젠지랑 재계약한 이상 선택지는 제도 밖에 없음
여기서 제우스가 더 매력적이여도 도란이 티원이 아닌 타팀이랑 계약하는 순간 티 한 둘 중 하나는 멸망하는 거임 데드라인 설정 안 하고 시간 질질 끌리다가 제도 둘 다 놓치면 우승을 위해서 로스터 꾸린 돈 다 날리는 거임 리스크가 너무 큼 아무리 제우스가 더 매력적인 매물이더라도 일찍 데드라인을 설정해놓고 수틀리면 도란 잡는게 훨씬 안전하고 기대값이 높은 선택임 오매불망 제우스만 기다리다가 1년 + 몇십-몇백억 버릴 순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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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