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젠첩들 얘갈들은 작년 24 롤드컵의 악몽이 떠올라서 그냥 적당히 둘 다 잘했는데~

젠지가 쫌 더 낫네~ 이러고 있는데

스칼 탈을 쓴건지 뭔지 미친 놈들은 악덕 스택 아주 개 좆같이 쌓네 

둘 다 오늘 재밌었음 됐잖아

1세트 T1이 던지고, 2세트 젠지가 던지고 3세트 젠지 항상 먹던 그 맛 개뚱땡이들 나와서 땀내 풍겨주고

4세트 쵸비의 억지 몸짱아리 + 회춘한 노친네의 매혹 흡수+도란+오너가 똥꼬쇼해서 게임 가져오고

5세트 스킨의 주인이라고 니달리 뽑고 호러쇼 이후 창 든 소라카 하였으나 오랜 만에 나온 룰러엔딩과

다란이의 맛, 그리고 눈이 침침해진 노친네 따운


거의 1년치 롤 다 본 거 같은 아주 깊은 장맛이 우러나는 경기였는데 왜들 싸우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