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핀 대뷔시절 십몇경기 연속 노데스였나
왠 미친놈이 나타났나 싶었는데
아쉽게 국제전을 놓치고
비비디와 같은 길을 가나 싶었는데
3년전 마스터 찍을당시에 리플을 참 많이 봤는데
쵸비 리플을 보는순간 이건 비디디가 아니라
그냥 미친놈이 맞다 느낌
항상 팀운이 먼가 하나씩 아쉽긴 했는데
캐니언 오고 기인와서 든든해짐
룰러 리그땐 반응속도로 살짝 불안했는데 룰러는 룰러네
그리고 캐리아도 맨널 아깝게 생각했는데
듀로도 계속 성장중이라 좋게 보는중이고
제우스도 같은편이면 천군만마겠지만 낑낑이형 든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