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오전까지 젠첩 버리지 때려잡는 느낌이였는데

오후들어 티응가겔 새끼들 출몰하면서 

분위기 내전으로 모는 느낌이네 

과연 이새끼들인 티원 페이커 팬들이 맞는지 의심이 가기 시작하네

둔갑술 너구리 모임같은데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