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챔 들어온 배경도 재화가 본캐 위주로 가니 고여서 경제가 안 돌아서 도입한걸텐데. 

 그렇다고 유챔을 갑자기 다음 보스 단계로 세지게 키울건 아니고

 메소 소비처 외치던 메벤이 항상 이런 부분에서 소비는 하기싫고 편하게 해달라고만 함?

 안 돌때도 있고 돌때도 있고 아니면 난이도 낮춰 돌때도 있게끔 하는게 지금 당장

 재화 가치 유지에 도움 되는거 아님? 앞으로 배럭 양산이 더 이루어져서 세렌, 칼로스, 대적자 라인마저도

 결정값이 간당간당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