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엔버리마 리터칭 얘기나왔을때 창섭이 어록임

- 심미적인 부분은 주관적인 영역이라 디렉터의 취향이 크게 작용
- 논리나 구조적인 문제라면 설득하기가 좀더 수월한데, 취향적인 부분이라 만족하지 않는 분들이 있는것같다
- 저는 굉장히 만족했고 아티스트, 기획자분들을 존중하며 제가 원했던 결과물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그 뒤 개화월영이나 몇몇직업 어센트도 마찬가지고
창섭이가 최종컨펌하고 밀어붙이면 걍 끝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