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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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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때 케이크 재료로 달걀이랑 버터대신 마요네즈를 쓴 적이 있다네나무위키 글이지만
제2차 세계 대전 때 미군들이 개발한 레시피로 달걀과 버터 대신 마요네즈를 넣고 밀가루와 코코아 등을 추가해 오븐에 구운 브라우니가 있다. 마요네즈의 맛은 거의 나지 않으며, 버터와 달걀이 들어간 브라우니 맛이 난다. 같은 이유로 초콜릿 케이크 반죽에 넣어도 되는데, 촉촉한 식감을 내고 싶을 때 특히 좋다. 마요네즈는 사실상 달걀, 식초, 기름(버터 역시 80% 정도가 기름이다.)이라 어찌 보면 케이크에 굉장히 적합한 재료다. 특히 식용유는 버터와 달리 상온에서도 액체라 버터보다 훨씬 더 촉촉한 식감을 준다. 식초 역시 초콜릿과 설탕이 만드는 달콤쌉싸름한 맛에 신맛이 묻힐뿐더러 케이크에 흔히 들어가는 재료인 베이킹 소다를 넣으면 산이 중화되어 더욱 신맛이 약해진다. 케이크 구울 때 달걀이랑 버터를 마요네즈로 대체해도 맛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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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