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패링겜을 해본적이 없지만
대충 생각해보면

1. 순수 생존용 패링
2. 딜링기 겸용 패링
3. 기믹 수행용 패링


요정도로 나눌 수 있을거같음

여기서 생존용 패링은 난이도를 제외하면 크게 불호인 요소는 없음

딜링용 패링은 원펀맨 콜라보가 해당되지만 피 까이는게 별로라
생각보다 큰 임팩트는 없었음. 그래도 크게 불쾌한 요소는 없는 정도

이제 기믹 수행용 패링이 문제인데,
이게 메이플의 게이지, 극딜주기라는 개념과 맞물려서
패링을 실패했을 때의 불쾌감이 너무 커짐

이런 요소가 확실히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또 대적자는 그렇게 빡빡하게 설계하지 않아서
클리어에 문제는 없다보니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