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출시 당시 열심히 아델키우다가 보스 다니면서 내 컨에 회의감 느껴가지고

당시 아델장인분들 유튜브 참고하고 연습 ㅈㄴ하다가 진짜 현타와가지고 접었었는데

아는 형이 진힐라 데려가줄테니깐 제로로 직변하고 250만 찍고와라해서

제로부캐 250찍고 지금까지 쭉 정착해있음 제로도 첨엔 컨트롤 현타 ㅈㄴ 느꼈는데

빌드 계속 깎고 무릉 계속 치다가 실력늘고 하니깐 그래도 80퍼정도까지는 치면서

비교적 현타는 덜 오게되드라 일단 메이플은 자기 직업 먼저 깎으면서 본인 컨트롤에

대해서 한번 느껴보고 겜 이해도나 보스 이해도를 높여야된다고 생각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