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으러 갔는데 
옆테이블에 신께서 친히 강림하시더라

식사하는데 민폐일거같아서 사진찍어달라곤 말 못하고
힐끔힐끔 쳐다만 봄

신과함께 먹는 찜닭이라니,,
영광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