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린이 시절 첫 커믹렌이라 내 캐릭터가 보이는 모든 건 다 저장해뒀음


한 번 커믹렌 하니까 계속 하게 되더라




이땐 조눈파라 거의 조눈만 했었음 




옛날 최애코디


아잉눈 최애코디2


귀여워서 간단한걸로 커미션 맡김 대충 스토리가 츄츄 열매 먹고 커졌다는 뜻이야


최애의 아이에 미쳐있던 시절..






디맥 콜라보


한 번 쓰고 버린 펄리 헤어




도원경 입성


커미션도 맡김 도원경 브금 아직까지 잘 듣는 중














벌꿀오소리 의인화













-끝-

핸즈,지지 중독자로서 마음에 드는 코디하면 무조건 저장해서 사진 보는 재미가 쏠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