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솔플스펙 만드는게힘들다 그런것도있는데
상상도못해본 그런보스들을 지인들이랑 트라이박치기하는게 피곤하긴한데 재밌다
맨날 내가 발목잡는거같아서 더 스펙업욕심 나게되고
자연스레 보스클탐이나 수로정수나 팟격이 더 편해져가는게 기분이좋음


팟격 극혐했는데 단순히 좋은사람을 못만나서 그런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