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친챗 냅두고 자꾸 귓으로 말 걸어서 처음엔 조금 답해주다가, 귀찮아서 귓을 닫았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초메까지 보내면서 말 걸고, 가끔은 사냥터까지 찾아와요..
귓 못 쓰는 게 불편해서 결국 다시 열었더니, 어떻게 알았는지 또 쓸데없는 일로 계속 말 걸더라고요

겹치는 친창이 꽤 돼서 대놓고 싫은 소리 하기도 애매한데
이런 경우 어떻게 애둘러서 선 긋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