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정도 꾸준히 하면서 요즘만큼 시간적으로 빡셌던 때가 없는거 같음

작년에 이사해서 통근 시간도 1시간은 줄고 가을에 손목 다쳐서 운동도 접었는데 어째 시간이 더 없음


오늘 헤카테 강화한다고 pc방가서 메제 채우고 오는 길에 문득 현타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