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giRK3_qPWk?si=k8PE-bjFnq64PFXi

개인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 강렬하고 빡센 걸크러시한 느낌을 안 좋아하고 밝고 활기 발랄한 취향이다 보니 요즘 케이팝 메타랑은 안 맞는 것 같아 아이돌 노래는 거의 안 듣고 막상 들어봐도 몇 초 듣다가 나랑 안 맞네를 여러 번 반복하다 보니 케이팝 내적 거부감이 생겨 외면하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노래는 도입부 비트가 좋길래 쭉 들어봤는데 반복되는 후렴구가 입맛에 꽤 맞고 리듬감도 느껴져서 영어가 난무하는 가사를 감안하더라도 괜찮네용
여기서 bpm 조금 내리고 느슨하게 살짝 순한맛 넣으면 어텐션 하입보이 느낌
250이 말아주는 여돌 노래는 언제쯤 다시 볼 수 있을지..
그립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