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저녁 먹고 강변 러닝하러 나갔는데
조금 달리다보니까 뒤에서 모기 소리? 아니면 휴대폰 진동 소리? 같은게 나는거야
그래서 고개 돌려서 확인해보니까
ㅁㅊ 입에서 팔 하나가 튀어나와선 허우적 거리고 다리가 3개인 귀신이 따라오는거야
진짜 죽는 힘을 다해 뛰었는데 계속 거리만 좁혀오고
결국엔 오른쪽 등에 그 귀신 손이 닿았는데 놀라서 깼거든?
깨고 나서도 뭔가 진짜로 등쪽에 누가 만졌던 것 처럼 느낌이 이상해

꿈 내용 잊기전에 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