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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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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플은 잘 해서 그런가겐지 트레이서 솜브라 리퍼 둠피스트. 이런 뒤에서 들어오고 위에서 떨어지고 이런 애들을 미리 대처를 잘 함. 먼저 그 방향을 한 번 쪼고 있다가 보이면 선빵 날린다던가. 지원가 할 때도 이게 엄청 잘됨. 아나로는 피지컬이 딸려서 미리 대처해도 잘 지는 편이고. 주노 키리코 라이프위버로 하면 일단 엄청 죽질 않음. 적어도 가만히 서서 머리 다 쳐맞고 순삭되지는 않으니까. 미리 알고 대처를 하니.
그래서 저런 암살자들한테 앞만 보고 있다가 선 채로 뒤통수 선빵 다 쳐맞고 하루 종일 죽는 사람들 보면 좀 이해가 안 가긴 함. 심할 때는 진짜 채팅으로 "청각에 문제 있냐"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뭐 비하를 하려는 게 아니고 진짜 귀가 안 좋은 건가. PC에 소리가 안 나오는 건가 그게 궁금해서 물어봄. 어제도 경쟁전 하다가 리퍼 하나에 뒤통수 다 쳐맞고 페어힐러며 딜러며 계속 죽어나가길래 진짜 신기하게 쳐다봤음. 고막도 없고 학습 능력도 없는 건지. 그 시끄러운 리퍼 소리 계속 들리는데 왜 멍하니 서서 뒤통수 다 쳐맞고 죽기를 무한 반복하는 걸까. 이어폰이나 해드폰을 끼고도 이런 수준이면 솔직히 왜 끼고 게임하나. 소리가 아예 필요 없을 거 같은데. 귀 아프게 그냥 소리 듣지 말지. 무음으로다가. 청각이 좀 예민한 편이라 섞인 소리 중에서 구별도 잘 하고 사소한 소리도 잘 들음. 그래서 잘 때도 귀마개 안 하면 작은 소리에 잘 깨는 편이라 낮에 자야되면 무조건 귀마개 하는 편일 정도로 민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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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이 띵띵 블라스터 쭙쭙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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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세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