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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05:01
조회: 437
추천: 1
무서운꿈꿔서 깸;;;;넷플에 있는 아리스 인 보더랜드 보고 잤는데
나름 충격이 컸나봄 바로 무서운 꿈,,;; 겁나 생생해서 적어봄.. 나 겁 진짜 많은데 너무 무서워서 다시 잠이 안와 ㅠ 단체로 리조트 같은 곳엘 감 (내 지인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들이랑) 방에 들어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가 도착 후 엘베 투명 창문으로 안을보니 살인마가 사람을 죽이고 있었음 같이 기다리던 사람 모두 도망침 근데 리조트 밖은 못나가서 나랑 몇명은 계단 타고 올라감 정신없이 뛰어 올라가는데 내 숙소 층 11층 도착해서 방 안으로 들어가려고 복도로 뛰어갔으나, 방은 카드키가 아닌 도어락이었음 비밀번호는 알고 있었는데 쫓기고 있단 생각에 비밀번호 누를 정신이 없어서 다른 복도로 도망쳤음, 그러다 붙잡힘 살인마가 나를 제압해 바닥에 쓰러졌고 그와중에 다른 숙소에 있는 사람들 피해간다고 소리를 못질렀는데 순간 아 이거 꿈이지라는 생각이 들어 "살려주세요!!!"하고 비명을 지름 살인마가 "너무 시끄럽네" 라면서 들고있던 칼로 내 목을 그어버림.. 그래서 더이상 소리가 안나왔음 "한 번 더 기회줄게 도망쳐봐" 라고 하는 순간 "헉!!!!!" 하면서 깻어.. 진짜 너무 놀라면서 깼는데 겁나 생생해서 며칠갈 것 같다.. 잠 다 깻으니 옵치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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