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 첨 시작했을때 위도우로 시작했는데 이제 나이 점점 먹으니까
반응속도로 승부 봐야하는 맞도우전 털리기가 일상임...
옵치 처음 시작했던 2016년엔 싱싱했는데... 본인 이제 상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