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나가 탱아 치는것 까진 이해하겠는데

메르시가 탱한테 선정치 거는건..
양심이 빠그러진 사람인가??

울팀 힐러조합 메르시+모이라
탱커 시그마, 나는 트레
상대 마우가 캐서디 소전

마우가가 돌파 찍을때마다 시그마 피 쭉쭉 다는데
그건 어쩔 수 없잖아
그러고도 시그마는 쟁탈 총합 3뎃밖에 안했는데
메르시가 "탱아" 선정치 걸더라고

울팀 메르시랑 애쉬랑 듀오였던거같음)
둘이서 탱커한테 자꾸 뒤진다고 뭐라 하고 왜 죽냐고 묻길래
내가 대신 "메르시 모이라니까" 라고 채팅 쳐줬는데..

겜 끝나고 메르시가 전쳇으로 "ㅈㄴ 힘들다"
ㅇㅈㄹ ㅋㅋㅋㅋㅋ

너무 궁금해서 메르시 리플을 봤는데
수호천사 슈점도 할 줄 모르고
그냥 땅에 걸어다니면서 힐빨대만 꼽던데
대체 뭐가 힘들었을까???

얘 리플은 걍 초반 10초만 봐도 어떤 메르시인지 감이 딱 오더라

탱커는 왜 묵묵히 게임을 했을까..
나였으면 개열받아서 라인으로 변했을텐데

메르시 하는 애들은 대체적으로 양심이 없나??
쓸데없이 입을 왜 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