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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6:20
조회: 210
추천: 0
사실 오버워치2 엔진 바꿨는데도 신캐 출시일 주기가 안바뀌어서 좀 아리송했음.기존 오버워치1은 타이탄 mmorpg 엔진 기반이라
영웅 만들려면 한땀한땀 깎아야되서 어렵다고 개발진 피셜이 있었음. 그래서 오버워치2 출시할때 가장 강조된게 엔진 개선이였는데 여기서 의문점이 그럼 왜 신캐 출시주기가 안빨라지는 거지 싶었는데 아론켈러 인터뷰보니까 원래 내부적으로 매우 보수적이였는데 "작년 2월 대격변이후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즉, 이 말을 토대로 추측하면 신캐를 많이 뽑아낼 수 있는데 이러면 밸런스 맞추거나 버그등 여러 요소 때문에 어려우니 내부적으로 반대했던건데 작년 대격변 이후로 분위기 바뀌어서 그동안 준비했던 신캐들을 그런 요소 고려없이 그냥 많이 출시하자로 전략이 바뀐듯. 여러모로 작년 대격변이 오버워치 개발진의 큰 변화의 토대가 되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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