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충 어그로 뉴비가 정리해본 오버워치 상황별 + 티어별 특징 맞나요?
   (유튭 영상 댓글을 주로 많이 봄) 

ㅋㅋ 일단 유행타서 한잔 걸치고 타 게임에서 넘어옴ㅠ
친구 없으면 힘든 게임인 거 알지만 일단 해봄 
훈수 반박 공감 댓글좀 진짜 어제 처음 시작함 
천사와악마#31435


하위 = 맵과 지형, 그리고 챔프 별로 스킬을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중구난방인 와중에 옵치 강의 영상들을, '높은 이해도로 정독한 사람들이 많은 팀이 이김'
설정 같은 것도 세세하게 맞추고 훈련장에서 연습도 하면서 다른 FPS 게임 눈팅좀 해본 사람이 금방 적응한다 함
복귀나 뉴비이다 > 인공지능 상대  ㄱㄱ



-솔져+리퍼가 브실골 저티어부터 실력 올리기 좋은 기본적인 챔

-게임을 해보니 상대 탱커가 너무 튼튼하다 > 바스티온으로 진화

-지형도 어느정도 파악했고 공중이 비는 것 같다 > 파라로 진화

-맵도 별로고 파라 나선로켓 쿨이 길다 > 소전으로 진화

-팀 상태랑 궁극기 너무 아쉬운데 > 애쉬로 진화

-뒷통수 때리는게 너무 재밌어보인다 >  솜브라, 트레이서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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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위에까지 딱 골플 구간 밑에 애들이 하는 거라 함>



'와 씨 저거 당해보니까 개사기다' > 겐지 / 벤처 / 메이 / 프레야로 진화

'상대 왜케 단단하냐'  > 캐서디 (구 맥크리) 로  진화

'아 힐량 딸리는 거 같다 ㅅㄹㅂ 내가 해야 되냐?' > 힐러로 진화

"ㄹㅇ 못이기겠고 우리팀 모하냐? 진짜 나와봐 뭐해야 되고 어디에 있어야 되는지 알려줄게" > 탱커로 진화

'에라이 모르겠다 즐겜해 ~ 한잔해 나도 당했던거야  헤헤헤벌쭉'  > 처음하는 챔 빌런으로 흑화




[골드상위 ~ 플래 하위] = 에임 조정을 하는데 감도를 판마다 바꾸는 건 미띤짓이라 함. 미리 조금씩 맞추자.
*쿠팡이나 시중에 있는 가성비 무선 게이밍 마우스 중에 C타입 충전식이나 배터리 내장형 마우스를 산다.
2만 5천원에서 15만원 미만의 제품들 중 건전지 타입은 제외한다. (랭겜 도중에 배터리 나가면 석 나감)
 그리고 혹시 모르니, 유선 게이밍 마우스를 1개 더 구비 해둔다 함. 
*본인 컴퓨터용 책상에 있는 키보드 용, 장 패드나 마우스 용 패드의 위생 상태를 점검한다. 



플상~다3 구간= 본인이 모든 챔을 다룰 줄 안다고 착각하기 쉬운 단계임.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상황에 맞지 않게,  트레, 겐지 이런 거하고 있으면 그냥 계속 그 티어에 썩는 거라 함. 
제발 그냥 트래킹 워크샵 에임 연습 계속하고 카르페 에임 연습장가서 연습하면 되고, 
맵마다 루틴 정해놓기. 젤 중요한 거는 채팅 치지 말고 정치 하지 말고 
님들 입에서 '아 힐 왜 안주는 데' 이러면 계속 그 티어에 썩는다고 함 ㅋㅋ 
힐팩 자리 알고 먹으면서 혼자 어느 정도 캐리 한다고 생각하면 올라간다 했음.
이런 거 때문에 계속 남 탓하면 그 누구들은 이 구간에 몇 년동안 진짜 갇혀서 팔다리 다 썩는다 함
장시간 게임으로 점점 손에 무리가 가는 구간 



다2~마4 구간=  챔프 조합이 서서히 눈에 들어오고 정상인이면 조율 할 줄 아는 구간으로
 다이아랑 마스터는 결이 약간 다르긴 한데,  
암튼 다딱들은 마스터 가고 싶으면 궁 체크 혼자서 파악하는 연습하고
(ex 에코 점폭 같은 거  떨어지는 적한테 다 맞추려면 
얼마나 아래로 내리면서 써칭 해야 되는 지 모르니까) 
그리고 맞춰야 되는 거 다 맞추려고 노력하고 실천하기. 
님들은 리플레이 디테일보면 10개이상 부족해서 못 올라가는 거지, 
그 수가 점점 줄면서 ~ 무조건 마스터는 올라 가고, 판 수 때려 박으면 이런 사람들은
챔프 스킬 이해도+상황 이해도 +에임 조준 실력이 정도 실력 대비 측정 티어는 마스터4 까지는 금방 간다고 함. 
근데 여기서부터는 진짜 심화 과정이고 디테일이라 "뭐가 문제다"라고 
콕 집어서 이야기 하기는 좀 그렇고 자기가 리플레이까지 보면서 
그 디테일을 찾아내고 고치죠  보통..? 이 구간 사람들이? (해당 챔프 장인들 POV 보면서 심화 과정 익히기)



마스터 상위 ~ 그마 하위 구간 = 안 맞아도 될 필요 없는 딜을 무빙으로 잘 피하고 
                                             좋은 자리 선점의 디테일 차이인 듯. 
무빙을 왼쪽부터 오른쪽(역방향)으로 쏘는 타이밍에 톡톡 
필요 없는 딜도 덜 박히면서 의문사도 덜 당함. 결국 여기선 생존력의 차이임
상대가 마우스 커서를 맞추기 힘든 방향 알아내고 그거 활용해서 
무빙을 어케 해야 될 지 생각하고 실천 해야 댐. 암튼 상대가 까다로워 할 무빙을 찾아 보셈. 
쏘기 좋은 자리 잘 아는 사람도 많겠지만 맵 같은거 사설방파서 
시뮬레이션 돌리고 하다보면 괜찮은 루트나 장소가 발견되긴 함
이런 어려운 무빙에 꽤 어지러운 게임을 집중력 좋고 지속성 있게 할 수 있냐? 그 차이도 있음


그마 상위 ~ 챌린저스 (챔피온)  상위 TOP 500
레전드 실력자들이 전부 모인 구간으로 대부분 평생을 게임해도 여기 티어에 들어가기 쉽지 않으며, 
만약 생배로 들어간다면 유튜버나 라이브 스트리머를 당장 시작 해도 아무도 뭐라 못함.
여기에 머물 실력이면 일단 머리가 좋아서 재능이 있거나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이번 생에는 기운도 좋고, 
인생을 걸어서 판 수를 다 때려 박는 많은 노력이라도 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기 주장도 강해서 인성 문제 사소한 거 하나로 찍소리 못하고 차단 박힐 수 있는 티어라 함
여성 프로게이머들도 좀 있는데 주로 탱커나 힐러 포지션에서 정점에 있고 프라이드가 강하다고 함
각종 장인들이 많기 때문에 본인이 다루지 못하는 챔프들을 공부하는 
엘리트 심화 과정을 부캐로 연습하는 이들이 아래 티어 밸런스를 망친다.

수입이 보장되는 스트리머나 유튜버들은 
본인만의 강의 영상만 찍어도 꽤 잘 벌기 때문에 당장 시작하십시오.
취미로 여기까지 올라왔다는 사람들은 거짓말 입니다.
그냥 모든 사람들은 더 잘되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어서 
계속 경쟁하고 서로 나락 안 가나 시기 질투 하는 거라 함 
대인배와 겸손한 자가 이 모든 세계를 제패한다는 말도 있지 않은 가?
여기는 본인이 잘 안쓰는 챔프의 고수들이 많고 
잘난 팀게임 오더와 그의 수하들이 존재하기도 하며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여기에 있기에 
서로의 사회성 성장을 위해서 어느 정도 서로 돈독해지려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함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