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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00:45
조회: 649
추천: 3
옹쥬#3620, 미친정크#3729옹쥬#3620 빠른대전 중 팀원 힐러(바티스트)한테 초보냐고 꼽주는 뉘앙스로 얘기하길래 초보자한테 그런 뉘앙스로 대하지 말라 했더니 친추, 그룹으로 음흉하게 할 말하고 튀는 인성을 보여줌. 미친정크#3729 옹쥬 남자친구로 추정되는데, 그룹이던 옹쥬의 언행을 인벤에 적겠으니 전달해달라 얘기했는데, 감쌀걸 감싸야지 빠른대전에서 초보자인 바티스트한테 꼽준거 얘기하는데 핀트 엇나간 소리를 함(본인의 키리코 실력이 민폐니 초보스럽니). 끼리끼리 만난 것 같길래 그만하자 했는데 현생살라는 인생조언까지 대단함. 각각 1200시간, 2500시간 게임에 투자한 분들이라 그런지 현생살라는 뼈있는 조언 잘 들었습니다. 8년간 짬내서 350시간도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조언 정말 잘 들었습니다. 제가 오지랖이 넓어 내 욕은 참아도 다른 초보자들 욕하는건 못참아서 이렇게 수고를 합니다. 두 분 혹여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제발 연락 부탁합니다. 빠른대전으로 연습하는 초보한테까지 표독하게 쓴 소리하는 상판떼기 정말 뵙고싶습니다. 덕분에 9년전에 히오스 할 때 즐겨 들어왔던 인벤 아이디까지 찾아서 글쓰는 제 정성을 봐서라도 꼭 쪽지로 연락 부탁합니다. 바빠도 주1회는 무조껀 인벤 로그인해서 확인하겠습니다. 추가로 두분의 어록은 스크린샷해서 갖고있으나, 5장만 업로드 되는 관계로 요약본만 올리니 서운해 하지 말고 꼭 연락 부탁합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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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쉬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