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지로 키운 오구리는 도주에 대해 상대적으로 우위를 많이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스지를 하면서 스태미나를 알마나 잘 챙겨주냐가 관건 같네요.

스지 말고 스파는 안되냐고 물으신다면 네 안됩니다.
절대 안됩니다.
스지에 파워를 섞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지능을 600이상으로 올리지 않는 건 절대로 하지 마세요.
중거리에서 금힐 2개를 챙기면서 계승기 2개 이상 챙기고 나서도 레어 2개을 포함한 중반 스킬을 6개 이상 챙기시지 못할 거면 스파 하지 마세요.

선행 오구리의 목표는 지능을 높여 최대한 중반 속도기 없이도 도주를 따라가는 겁니다.
지능을 올린 오구리와 올리지 않은 오구리는 같은 선행이라도 중반 위치가 서로 3마신 가까운 차이가 납니다.
그렇기에 스파는 정말 비추합니다.

선행 오구리의 추천 스태미나는 800+금힐 2개지만 마지노선으로 750+금힐 2개도 될 것 같긴 합니다.

참 열심히 키웠는데 너무 극초반에 키운거라 스태미나가 살짝 모자라네요. 2200이라 이정도면 될 줄 알았는데...

하지만 스태미나 문제가 해결되면 오구리 정말 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