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악마가 된 평범한 시골청년의 마을이야기가 나오죠.

지금 이 사회의 모습같아보입니다.

이전 노무현임기말이 그러했고 다시금 재현하려들고있죠.


생각해보세요. 저 마을은 그 후 지상낙원이 되었을까요? 나아졌을까요?

노무현임기말 그러해놓고 지상낙원이 되었나요? 나아졌나요?


덧:

문지방에 걸려넘어지면 노무현탓을 하는게 아니라

돈많이 벌어서 집을 바꾸거나 문을 바꾸면 됩니다. 

그러니 아직도 문지방에 걸려넘어지며 누굴 탓해야하나~ 누굴 희생양으로 삼아야하나~ 하는 악마생키가 되어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