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겟 때도 한번 올렸었는데

새 이미지도 뜨고 해서 완벽하게 한글화 작업을 해 봤습니다


원래는 위 gif처럼 한페이지당 멤버 두명씩 들어가는 형태인데

폰트 크기는 더 키울수가 없고.. 자동 리사이징 되면 너무 작아지고 해서

한명씩 잘라서 게시를 합니다


이쪽이 여러모로 이용하기도 더 편할 것 같구요




루비 옆에 성우소개 란도 있긴 한데

아홉명 작업을 하고나니 거짓말같이 힘이 빠져버려서 그건 다음기회에 하는거로..


다음 정보가 나올 때 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시다






그나저나 별거 아니겠네 하면서 시작한건데

멤버가 아홉명쯤 되니까 작업량이 상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