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예전처럼 붙잡고 하게는 안되네요

 

진짜 그때처럼 열심히 하게는 안되더라구요

 

진짜 아카샤나오고 거의 한달을 넘게 트라이해서 깻었는데

 

상하로 나뉘기전에는 원딜 데미지 50퍼 감소디법도있어서 검궁광사정으로 첫클했던게 더 기뻣었구..

 

그때는 인벤이 있는지도 몰라서 지인들끼리 알음알음 열씸히햇었죠.

 

처음에는 아카샤보다 아다노크랑 루그비바가 더 싫었다는..  아다노크믹서에 갈리고 루그는 스치면 출혈이고..

 

그땐 서버내 검투사가 너무 적어서 검투사 하는분들끼린 거의 다 아는사이라 .. 은근 경쟁하는 재미도 있었고..

 

결국 서버내 첫클은 다른분이 먼저하시고 2번째인가 3번째로 깻었는데 그땐 쿨도 24시간이라 하루한번 도는거에 진짜 목

 

매고 했었죠

 

 

웬지 그때가 빡세긴햇는데 뭔가 더 잼났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