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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4 11:22
조회: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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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자고 일어나니 초딩애들 난장판 만들어놧구나.ㅋㅋㅋㅋㅋ법사 밥탱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작 그거밖에 링크를 안걸었어?우쭈쭈~내가 글 올린게 몇갠데 말야..ㅇㅇ.. 링크올린거 보니 참..내가 생각해도 글 잘썻다.... 자꾸 너같이 모자란 애들이 내가 쓴글은 보도 않고 자꾸 똑같은 말 반복하게 해서 이런 붕어들을 과연 어케 타일러야할까 머리가 긁적여졌는데..링크라도 걸어주니 좀 다행이네.. 애초에 깔 생각만 있는 너같은 초딩들이야 그렇다치지만 적어도 똥인지 된장인지 아는 사람들은 내 글에 이해는 할테니까 말야..ㅎㅎ고작 몃개가지곤 부족하니까 내가 올렷던 글들 싹 다시 올려라.. 그럼 엄청나게 많을거야..ㅇㅇ
그리고 슬아쭈쭈님은 정신지체아들이랑은 그래도 다른듯하시면서 여전히 은근슬쩍 끼워서 시비거시네여 흠.. 예전부터 님 아이디 저도 알고 있었고요..실제로 게임도 종종 해봤었죠..ㅎㅎ
님이 절 까는데에 동참 하는 이유가 쭈욱 보면 결론은 하나더군요. 왜 자꾸 사제안좋다고 그러냐..기분나쁘다...이거거든요..
그런데 자기캐릭을 꼭 무조건 싸고도는게 그게 애정이고 애착인가요...?? 안좋은건 고칠려고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할려고 하는것도 애정이고 애착의 방법이거든요...
게임으론 자꾸 딴소리하시니 이해를 쉽게 말하자면
부모가 자식이 잘못하고 사고치면 혼내고 야단치는 부모들이 있죠... 반면 내 자식새끼라고 무조건 감싸고 도는 부모도 있고 말이죠..
과연 어느 쪽이 옳은건가여?^^....답 나와있지 않나요...ㅎㅎㅎㅎㅎ
어느쪽이 애를 망치는지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다 아실거예요..ㅎㅎㅎㅎ
그리고 님도 몇몇 병신들이 하는데에 휘말려서 아이디까라고 하시는데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예전부터 님이랑 종종 팟을 해서..적어도 님이랑 하던 팟에서 욕먹거나 한 역사는 없네요...아마 제 기억으론 님도 샤라섭유저였던거로 아는데 말이죠... 아님 발더였던가..암튼 꽤 오래전부터 봐왔던 분이시니까..
애를 감싸고 도는건 그닥 좋지 않다는건 알아두시고 전 님에게 솔직히 악감정은 없어요.. 종종 팟할때도 머 서로 스트레스받을 일도 없었으니까여..몇몇 병신들이야 말 그대로 정신지체아들이라 그런다지만 님은 잘못된 방향으로 감싸고도는거떄문에 자꾸 제가 보기싫다고 시비를 거시는데..좀 그만하셧음 싶어요.. 전 애가 잘못하면 종아리라도 때려서 잘못을 고쳐주고 싶지 무한정 감싸고 돌면서 넌 잘못한게 없다.. 넌 잘하고 있다..이런식으로 애를 망치고 싶은 성격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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