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주술사의 활 9강 2중 2후 2공을 쓰고 있는 궁수입니다.

켈상 활은 항상 선망의 대상이었죠.

요즘 일찍 잤다가 새벽에 깨서 화염발톱 활을 새벽가(?)로 살려고 눈팅 중입니다.

마침 오늘 새벽 5시경(?)에 얼음발톱 활 판다는 글이 거래창에 올라오더군요.

사는 사람이 없는지 1억에 판다는 글이 몇번 올라오더니...

창기님이 주사위로 굴려서 먹었는지 얼음발톱 활 링크 글을 거래창에 올리면서 허탈해 하시더군요.

화염발톱 활이었으면 바로 산다고 했을껀데...

음... 얼음발톱 활은 욕심이 안나서 포기했는데 다른 궁수님들은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