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

 

월요일 쉬고싶었는데...

 

어쩌다보니 금요일 쉬게되서..

 

내일은 출근을 해야되는군요 ㅠ.ㅠ

 

피곤에 쩌러서.. 그냥 내일 째고싶은마음만 한가득.. ㅎㅎ

 

부산간김에 불꽃축제를 보려다..

 

비도오고.. 땅이 젖어서 맘편히 구경하기 힘들꺼 같아서 그냥 포기하구..

 

이래저래 잘놀고 왔지만.. 몸은 지치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