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진짜 싫었던게 혼합된 책걸상이었는데 브리핑룸에 도입될줄이야 ㅋㅋ

명패 붙이라는 국민분들도 계시는데 그건 다른나라에서도 쉽게 안하던것 같아서 그거까지는 쉽지않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여기까지 바뀐것도 저는 좋네요.

또한 대통령과 기자들과의 대화도 다른 역대정부들보다 더 자주하면 좋겠습니다.소통이 늘면 더 변화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