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돌려 놓았다곤 하지만
아직 갈길 멀어 보입니다

내란 재판은 지귀연 판사 휴가로
2주 쉬고
특검들이 열심히 하고 있으나
재판에서 납득할 결과가 나올지 의문 스럽습니다

갈 길이 멀다는 이야기죠

그 와중에 내란 수괴 피의자는 
수의도 벗고 누워서 버틴하고 하니
참 기가 막합니다

내란 동조 정당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친길계가 설치고 다니니

진짜 나라 바로 잡기 위해서
누군가는 결단을 내리고 과감히 칼을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