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 건조기, 제습기, 의류관리기, 셋톱박스, 스마트홈 디바이스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자 제품이 증가하며 주택용 전기 소비는 매년 증가 추세.

현재 주택당 평균 전력 사용량은 4kW인데 
1991년에 지어진 아파트는 전기시설 용량이 1kW에 불과한 곳도 많아서
정전 위험에 에어컨도 함부러 못 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