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스포츠 하는 선수들, 내가 국가를 위해 희생했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피해의식 있습니다. 정당한 보상을 못 받았다고 생각함.

연금에 대해 감사하는것도 없고 당연한거라고하지.

태릉,진천선수촌같이 합숙으로 운동만 하는 괴물을 나라세금으로 만드는게 비정상인건데

주변에 운동하는사람들 있으신분들 공감하실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