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가타부타 논하는것은 일단 뒤로하고
유족분들께 위로를 드립니다.

다시는 이런비극이 없게 시스템이 규명되고 큰 사고가 벌어졌을때 이를 담당해야하는 담당자분들의 트라우마도 있을테고,
건강을 해치지 않게 잘 보듬아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문책이나 압박을 심하게 주는것도 조심해야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