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455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276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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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진짜 누군가가 또 숙청되기는 하네요.
서열 이렇게 높은 사람들이 숙청되는게 중국에서는 상당히 드문일이라고 합니다.

시진핑이 어떤 정치적 야심을 또 만드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