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치안이 붕괴됐다. 한국에서 하반신만 남은 시신이 37구 발견됐다. 8만 명이 실종 상태다."







주장의 근거는 '현직 검사'라며 누군가 남긴 댓글과, '하반신만 남은 시신이 발견됐다'는 한국의 한 언론 보도

























이런 영상은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포를 확산시켰습니다.

'혼자 외출하지 않기' 등 한국 거주 일본인의 행동 요령을 적은 SNS 게시물이 2,300만 회 이상 조회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