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이 수색 중에 
강물에 휩쓸려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당시 책임자는 전역 준비를 했다고 하고
군대 수사관들이 
수사 다 해서 경찰에 곧 넘길거라고 했는데

여기서 강력한 멈춤이 진행됩니다.
속된 말로 태클이라고 하죠.


국군과 경찰을 한번에 멈추고
다른 방향으로 틀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사람

우리나라에 단 한명밖에 없습니다.
현직 대통령!!

이 뻔한 사실은
특검까지 할 일도 아니고
누구나 다 알만한 사실입니다.

왜 특검까지 온 겁니까?

수많은 특검법 상정에도
현직 대통령의 거부권과
국회 재의요구에서 국힘의 반대표 있었습니다.


윤석열
임성근
이종섭
그리고 관련된 사람들

모두에게
지은 죄 만큼 처벌 내려기질 바랍니다.

멀쩡한 청년의 생 목숨을 끊어놓고
진상규명 못하게 막았으니
그게 상응하는 댓가를 치루게 해야 맞습니다.


















채해병 순직 1주기 추모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