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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07:53
조회: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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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곰 인형이 성적인 대화 술술"…전량 회수 조치![]() 현지 시간으로 19일 미국 CNN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장난감 제조사 '폴로토이'의 CEO 래리 왕은 부적절한 콘텐츠 필터링 조치가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된 곰 인형 '쿠마(Kumma)'를 비롯해 AI 장난감 라인업 전체를 회수했습니다.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 GPT-4o를 탑재한 이 곰 인형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아이들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 기능이 장점으로 소개됐습니다.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에 99달러, 우리 돈 약 14만 원으로 판매됐는데 현재는 구매할 수 없는 상태로 표시돼 있습니다. 미국 공익연구그룹(PIRG)은 지난 13일 보고서를 통해 이 곰 인형이 노골적인 성적 대화나 위험한 정보를 거리낌 없이 제공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원들이 곰 인형에게 성적인 단어 하나를 말하자, 곰 인형은 이 주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연구원의 성적 선호도에 대한 후속 질문까지 건넸습니다. 또 가학적 성적 취향을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고, 구체적인 역할극 시나리오까지 제공했습니다. 더불어 집에 칼이나 성냥이 놓여있을 법한 위치를 상세히 알려주는 등 어린이에게 위험할 수 있는 정보를 안내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연구진은 "AI 장난감에는 사실상 아무런 규제가 없다"면서 "개별 문제 제품을 제거하는 것도 필요한 조치이지만, 구조적인 해결책이라 보기는 어렵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제 저 인형 프리미엄 붙어서 매니아들 사이에서 중고로 비싸게 거래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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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궁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