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이 블라센코



와이프와 함께 나이트에 놀러갔다가 화장실 간사이

조폭들이 와이푸를 끌고가서 즐기려다 걸림

그후 조폭들이 변호사 선임해 고소했으나, 경찰들이 영상 보고선 정당방위로 쿨하게 씹어버리고 끝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