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ocutnews.co.kr/news/6433090



혐한 유튜버 '대보짱' 30대 조모씨를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지난 21일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왜 일을 저질러놓고 당당하질 못하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