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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0:15
조회: 1,240
추천: 0
Guns N' Roses - November Rain (2022 Version)https://www.youtube.com/watch?v=4_fvXrgAm1A&list=RD4_fvXrgAm1A&start_radio=1 최고의 명곡으로 불린다. 전체적으로 계속 변화하는 멜로디와 강렬한 기타 솔로 등, 9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은 기승전결 있는 전개와 구성을 보여주었고 전체적으로 완성도 있는 모습이 돋보인다는 평가가 많다. 때문에 대중적으로 히트만 한 게 아닌 음악성 면에서도 인정받는 곡이며 역사상 최고의 록 발라드 트랙을 꼽을 때 최선두에 언급되는 곡이다. 이 곡 하나만으로 액슬 로즈의 음악성이 높게 평가 받을 정도다. 싱글로 발매되어 빌보드 핫 100 3위, 영국 차트 4위, 1992년 빌보드 핫 100 연말 차트 17위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거뒀고, 플래티넘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국 아이돌 그룹도 빌보드 핫 100 1위를 찍어본 마당에 별 것 아닌 성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메탈 장르의 음악이 빌보드 핫 100 상위에 오르는 것이 과거에도 어려웠고 록 음악 전체가 마이너한 장르가 된 지금도 매우 어렵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 게다가 라디오 방송이 빌보드 Hot 100 선정에 큰 영향일 끼쳤을 시대인만큼, 9분에 육박하여 라디오 진행자가 선뜻 틀기 어려운 곡이었음을 감안하면 더욱 더 대단한 성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중간에 나오는 슬래시의 일렉트릭 기타 솔로는 7080 세대의 록팬들뿐만 아니라 오늘날 록을 즐겨듣는 젊은이들도 거의 다 알 만큼 유명한 편이며, 많은 사람들과 매체에서 최고의 기타 리프를 꼽을 때 못해도 20-30위 내에는 자주 꼽힐 만큼 평가가 좋다. 드라마틱한 뮤직 비디오, 록 음악에서도 손꼽히는 기타 솔로, 메탈임에도 일반 리스너들의 취향에 맞는 심포닉 장르라는 점 덕분에 메탈헤드가 아닌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매우 높으며 'Don't Cry', 'Sweet Child O' Mine', 'Welcome to the Jungle'과 함께 건즈 앤 로지스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비오는 날엔 들어줘야 하지 않겠는가. 응??????????? |
에띠앙